코엑스에서 17일~20까지 열렸던 WIS2008을 목요일에 다녀왔습니다.
행사를 꽤 크게 하는지라 뭔가 새로운게 있을줄 알았는데 딱히 없더군요^^;;
LG에서 나온다는 시크릿폰, 터치웹폰.
삼성의 소울폰, 블랙잭2(가칭) 등을 보고 왔지만,
전혀 새로울게 없어서 말이죠... 이미 예전에 나온 아이폰같이 새로운 요소가 없더군요;;
터치라고 해서 아이팟 터치처럼 살짝? 터치하니까 반응이 없길래;;
약간 힘줘서 눌러주니 반응하더군요.
터치폰이 아니라 누름폰인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정전기방식과의 차이겠지만... 쩝...
나은거라곤 하나같이 카메라는 잘 찍히던듯...
또 최근에 관심을 가지는 제품중에서 SSD를 봤는데,
삼성에서는 가장 큰 용량의 256G를 전시만 해놓더군요...
중소기업 엠트론에서는 128G까지 전시해두고 다양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가격때문에 살맘이 없지만, 가격이 싸진다면 노트북용 하드를 바꿔보고 싶더군요.
노트북 기종을 바꾸는 대신 SSD로 바꿔도 나중에도 충분히 빨라질거 같아서요.
엠트론 부스에서 동영상 80개를 동시에 돌려도 부하가 거의 없다고 전시해놓은걸 봤는데...
최근 나오는 HD급영상이면 몇개까지 얼마나 잘될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옆에 붙여놓은 설명을 보고서 재부팅 테스트를 해봤는데 그렇게 빠르진 않더군요^^;
SSD대한 괜한 기대를 해서 그런가... 맥북에 달아서 잠자기 모드로 하면 빠를거 같은데...
ps. SK부스에서 특이한걸 봤는데, 맥북에다가 윈도를 깔아서 전시해뒀더군요.
ps. 부스 담당자가 맥유저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