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동안 2~4개의 프로젝트를 진행. (알카노이드, 테트리스, 포트리스 or 네트워크 등등)

  1. 요구사항 전달 > 요구사항 분석 > 분석서 제출
  2. 설계서 초안 작성
  3. 설계서 완성 (데이타)
  4. pseudo-code 작성
  5. 코딩
  6. 디버깅
  7. 테스트
  8. 발표

모든 문서는 프로젝트 MS워드로 읽기 가능한 *.doc 파일로 제출.
매일 작업일지를 작성 (날짜, 시간, 작업내용)

프로젝트 종료 - 2008년 11월 9일

프로젝트를 끝내고 나니 좀 살 거 같다 –_-;; 프로젝트 기간동안은 정말로 잠이 들지 않는 새벽을 매일 겪은거 같다.. 도대체 어떻게 구현해야 되는지 생각이 안떠오를때, 누워서 잠들기 직전에 코드가 머릿속에서 계속 떠다닐때, 잠이 정말 안와서 새벽에 열심히 코딩하는데 갑자기 정전된거 또한 새로운 경험이었다. 노트북이라서 작성중이던 소스가 날라가진 않았지만, 소스관리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할듯하다.

아쉬운 점이라면 프로젝트 기간이 짧고, 여러 사정이 곂쳐서 2개밖에 못했다는거, 불행일지 다행일지;; 간단한 물리와 수학을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포트리스를 만들지 못했다는거, 네트워크도 못했다는건 아쉽다. 자료는 약간 찾아봤지만, 역시 직접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거다. 프로젝트를 하고나니 프로그래밍 명언?이 생각난다.

백문이 불여일타 : 백번 보는것보다, 한번 쳐보는게 낫다.

Posted by 극악해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