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이후로 무려 한달이상이나 영화를 본게 없는데... 오랜만에 재미있는 영화를 봤네요^^; 샤이아 라보프가 나오는 이글 아이입니다~
정말로 저런 일이 실제로 벌어지면 황당하고 놀랄거 같은데... 어느정도까지는 현실에서 가능한듯. 영화를 보는데 참 소재가 좋았던거 같습니다. 게임으로도 만들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던;;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데이타베이스화하고 빠르게 접근하려면 용량이나 처리속도를 무시못할거 같은데... 어마어마하게 많은 CPU, 메모리, 하드디스크가 필요하다는 결론. 결국 그런거 할곳은 돈 많은 미국밖에 없는가보네요.
어쨌든 간만에 영화, 흥미진진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