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개봉한 영화인데, 고전영화 같은 영상이 느껴지는 은행털이범들의 영화... 실제로 있던 일을 토대로 찍었다고 하던데... 역시 해외에서도 부유층의 스캔들, 정부 기관의 로비, 경찰의 부패가 심하다는 생각이... 뭐 실제 사건은 한 20년전인가??
근데 이걸 보고나니 최근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국내 은행들의 개인금고에는 뭐가 들어있을지 새삼스럽게 궁금해진다. 털어볼수도 없고 말이지... 어떤 비리와 부패가 난무할런지... 쩝...
지난번에 최신기술이 난무하는 두편의 영화를 봐서 그런지. 이 영화는 정말 색다르게 느껴지고, 나름 재미있었다. 여기에선 가장 최신 기술?이라고 할만한게 라디오주파수를 사용하는 워키토키;; 전화기정도? 중요기록은 노트에 필기체로 남기고 말이지. 옛날엔 어떻게 살았나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