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에서 많이 쓰인다는 디자인 패턴책. 이 책은 너무 유명해서 할말이 없는데... 간간히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는데도 직접 코딩을 해보진 않아서 감이 잘 안온다... 잘 쓰여졌다고 하니 이걸로 열심히 코딩하면서 공부해야겠다. 책은 자바로 쓰여졌는데, 난 C++로 바꿔가면서 코딩하면 될듯.
게임 프로그래머를 위한 기초 수학과 물리라는 책을 가지고 있긴 한데, 책의 설명이 간단하면서도 이해하기 힘들어서(물론, 내가 수학을 잘 못해서-_-;;) 또 다시 유명한 기초적인 지식이 설명된 수학책을 한권 더 구입. 국내 저자들이 썼는데, 프로그래밍에서 실제로 쓰이는 기법과 설명이 잘 되있는거 같다.
3D 수업중에 교수님께 ‘프로그래머는 3D MAX를 어느정도 수준으로 해야됩니까?’ 라고 학생이 질문했는데, 교수님이 답변 해주시길 ‘전문 모델러급 이상’ 이라고 답변해주시면서 사서 보라고 한 책;; 이 책은 3D MAX 모델링의 기본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게임을 위한 로우폴리곤 렌더링 기법들이 들어있다고 한다.(결국 기본서적도 한권 사라는 얘기 - 다행히 건축을 공부했던 친구한테 MAX책을 한권 얻었다^^)
도서사이트 서평에서 안좋은?평가도 좀 있는데, 결국 내가 만들어야할 포트폴리오를 위해서라도 구입해서 읽어야하는 책. 교수님께서 프로그래머를 도와주는 그래픽 디자이너는 없다고 생각하라고 함.
즉, 프로그래머 본인이 원하는걸 만들수 있는 간단한 모델링과 MAX 기술은 어느정도 손에 익혀야 한다는 소리.
결국 이번달에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에게 주는 책을 질렀는데... 어째 전부다 전공서적;; 열심히 읽어야할듯;; 전에 산거도 아직 못읽는게 많은데... 원래 기술서적은 사놓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읽는법. 컴퓨터 전공서적 전용 책장을 하나 사고 싶다. ㅜㅜ
ps. 조만간 또 수학과 3D 및 쉐이더 관련책을 몇권 사야할듯.. 책값이 계속 들어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