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세븐 데이즈
색즉시공 시즌2
내 사랑
뜨거운 것이 좋아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라듸오 데이즈
6년째 연애중
추격자
바보
강철중1-1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나는 전설이다
아메리칸 갱스터
더 재킷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에반게리온 : 서(序)
명장
찰리윌슨의 전쟁
점퍼
3:10 투 유마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주노
밴티지 포인트
10,000 BC
천일의 스캔들
댄 인 러브
삼국지:용의 부활
식코
버킷 리스트:죽기전에 꼭 하고싶은것들
테이큰
아이언맨
스피드 레이서
나니아 연대기:캐스피언 왕자
인디아나 존스 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88분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 시사회
쿵푸팬더
해프닝
원티드
핸콕
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
미이라3: 황제의 무덤
다크 나이트
월ㆍE
맘마미아!
이글 아이
바디 오브 라이즈
뱅크잡
렛미인
트와일라잇
예스맨
과속스캔들
2008년 1월 1일 아메리칸 갱스터 부터 시작해서 12월 31일 과속스캔들까지 50편 넘게 봤군요... 전부 조조로 혼자서 봐서 그런지 돈은 그렇게 많이 안들었다는게;; 영화관공짜표에 시사회로도 몇번 봤군요. 2009년에도 이렇게 영화를 많이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기대되는건 많이 개봉하던데 말이죠.
기억에 남는 영화는 역시 다크 나이트! 최고입니다... 블루레이로 필수 구매해야 되는데 어제 사러갔더니 품절이라니;; 지금 대부분의 쇼핑몰에서 블루레이는 품절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