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NANA 20권
빈란드 사가 6권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6권
셋 다 오랜만에 나온책들... 개인적으론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가 나온게 가장 기쁜데... 이 작가의 작품은 언제나 늦게 나온다는 단점이!! 그리고 마무리도 제대로 안되고... 이건 좀 제대로된 스토리로 완결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과연!?
빈란드 사가도 점점 내용이 흥미진진해지는데;; 재미있을수록 느리게 연재되는듯한...
ps. 만화책 리스트를 다시 정리해보니 어느새 만화책이 1800권을 넘어섰더군요;; 183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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