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살리겠다고, 부패한 정부보다 무능한 정부가 더 나쁘다는 헛소리를 하면서, 유능하지도 깨끗하지도 못한 놈을 대통령이랍시고 뽑아준 국민들은 지난 1년간 뭘 보았는가?
매일마다 터지는 깨끗하지 못한 인사 시스템에 광우병 사태, 촛불 시위, 용산 참사등의 사회에 혼란만 있을뿐이다. 북한과의 외교관계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다 망쳐놨고, 경제는 시궁창에 빠진지 오래. 앞으로 얼마나 더 시궁창이 될 지 알수도 없다.
부자들의 세금은 계속 깍아주면서 빈곤층의 복지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앞으로 얼마 안남은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들어갔을때 복지를 바랄수 있을까? 지금 정부가 하는 일이라곤 삽들고 땅파는일만 추진하니... 게다가 잡셰어링이라고 벌이는 정책은 친기업적인 노예계약과 다를바가 없다. 임금도 깍고, 몇개월 쓰다 버릴 인턴만 채용하면 세금 감면에, 고용을 하면 세무조사까지 넘어가준다니 이게 기업과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니면 도대체 뭔가?
앞으로 남은 임기 4년이란 기간이 두려울뿐... 4년뒤에 한국이 얼마나 망가질지 정말로 기대해본다.
국민들은 이명박같은 넘을 뽑아준걸 반성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