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한 일들...
- 얼마전에 초고속 인터넷을 QOOK FTTH로 변경했기 때문에~ KT 쿡&쑈를 신청했다. 약정이 걸리고 쿡요금이 10% 추가할인 받게 됐음. 대신 난 아이폰 3GS를 3년동안 써야한다는거...
- 쿡&쑈 CGV가 있길래 신청하려고 했는데(통신료에 따라서 CGV영화권 주는거), 상담원한테 문의하니 아이폰 요금은 CGV영화권 받는거에 포함이 안된다고 해서 그냥 기본료 할인으로...
- 잘 사용하던 버스폰 노키아 6210s를 중고장터에 팔았음. 6개월정도 사용했는데, 꽤 잘 받더군요. 중고폰 판 돈으로 위약금을 퉁친셈.
- 2년동안 아주 잘 사용하던 아이팟 터치 1세대를 중고에 팔았음. 아이폰이 있으니 아이팟 터치가 필요 없어지는건 당연지사. 긴 세월동안 사용하면서 잔고장도 안나고 튼튼하게 사용했는데, 결국 떠나보냈네요. 가격도 잘 받은거 같아서 대만족. (2년동안 쌩팟으로 사용해서 뒷면에 기스가... 대박이었죠... 근데 난 아이폰도 쌩폰으로;)
- 지하철에서 RSS/트위터 구독중. 왔다갔다거리면서 사용하다보면 하루에 대충 22M정도 사용하는듯?
- 버스 탈때는 SeoulBus 어플이 진리!! (사실 전 버스를 잘 안타는데 요즘엔 추워서 가끔 탑니다ㅎㅎ)
앞으로 할 일...
- 주변기기가 사고싶어지는데 케이스 같은건 됐고(쌩폰이 간지 아닌가요? 아니면 나중에 기스 많이 나거나 더러워졌을때 감추려고 사면될듯...)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이 가장 사고 싶네요. 선이 달린 이어폰을 쓰다보면 너무 걸리적 거리고 귀찮아서... 이건 터치 사용할때부터도 생각했던건데, 터치 1세대에는 블루투스가 없어서 딱히 사야겠다는 생각이 앉들었는데;; 지금은 어떤 제품이 좋나 알아보는중. 내년에 구입할 듯.
- 넷스팟존에 가서 인터넷하기. 얼마전에 광화문 우체국에 갔는데 wifi에 넷스팟이 잡히길래 클릭했는데, 접속이 안됨. SHOW에 이메일로 문의넣어놨음.
- 내년 봄이 되서 날씨가 따뜻해지면 더 활용도가 높아질듯. 밖에 나가면 추워서 아이폰 꺼내서 치기도 힘듬.
- i미디엄 요금제로 했는데, 문자/데이타는 나에게 딱 맞는거 같은데, 무료통화는 그닥... 무료통화시간을 줄이고 데이타 이용량을 늘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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